2010년 8월
몇주전.......
같이 열심히 농사를 짓고 있는
이수미복분자 농장을 경영하는 수미네와
거창야콘 농장을 경영하는 수균씨네가
가족들과 함께 우리 딸기잼가공시설을 응원하러 와 주었다.
모두들 바쁠텐데
자그마한 케잌과 과일을 들고 찾아주었다...
작은 케이크에 희망의 촛불을 밝히고...
축하도 해주시고..
갑자기 준비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오셔서
수박 자르는 칼이 없자.....
이수미복분자 사장님께서 터프하게 주먹을 드시네요..ㅎㅎ
역쉬....이수미입니다..
결국은 케이크 자르는 칼로 해결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마땅히 대접할께 없어서 딸기잼을 바른 식빵을 대접하였습니다..
모두들 농장일이 바빠서 오래 머물지도 못하고 가셨지만
그마음이 정말 고마웠습니다.
혹시 자신들이 필요하면 언제던지 불러달라네요....참 든든하죠..
조만간 시설을 더 완비하고 딸기잼도 만들어서
9월중에 준공식을 하려 합니다..
그때는 정식으로 초청장을 보낼께요....
오늘 응원하러 와주어서 정말 고마웠어요....
댓글 (8)
이벤트를 열어보았습니다...
많이 많이 참여하여서 행운을 잡아가세요...
방가방가..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문서 확인하니 1개가 주문이 되어있네요..
혹시 두개를 원하신다면 주문서를
1개짜리로 주문을 더 해주시면 2개 포장해서 보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취소를 하시려면
계좌번호를 문자로 남겨주시면
카드로 결제하여 주신 금액 입금하여 드리겠습니다.
(010-9828-3080 입니다)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견학가기전 계속 전화로 이것 저것 여쭙고 민폐를 많이 끼쳤습니다.
그치만 저희 밀양시의 여성농업인에게 봉여인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설명 잘 해주시고 여러모로 너무 고마웠습니다.
농사일 대박나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그리고 농업인의 길을 앞장 서 가시면서
다른 농업인에게 등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인연이었습니다.
저희들도 밀양여성농업인이 다녀가신뒤
마음이 흐뭇합니다.
모두들 할려고 하는 의지들이 대단하신것 같아서
저희들 역시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저희 농원에 오시기전에
이것저것 꼼꼼하게 농업인들의 입장에서 체크하시는
밀양농업기술센터 관계자분의 마음도 느껴져서 더 좋았습니다.
아마 서로 이렇게 챙겨주고 이끌어주신다면
반드시 성공한 농업인의 모습으로 당당하게 일어서리라 봅니다.
저역시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다른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여성농업인으로 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제부터 계속 비가 내리고 있네요.
농가에서 다른 피해들이 발생하지 않아야 할텐데...
너무 비가 많이 내리니 걱정입니다.
농담이구요, 이벤트 참여하기 위해 조만간 가야겠어용~~
작년꺼도 그대로 보관하고 계신다면
받아줄께요...
그래도 신상이면 더 좋겠지요..
오시게되면 연락주세요..
오셔서 즐거운 체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