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30일(월)


 


오늘 아침 우연히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을 열어보니


딸래미들이 찍어놓은 사진이 있네요.


바쁘다는 이유로 그동안 잘 돌보지 못했던 아이들..


그래도 예쁘게 잘 커주고 있습니다.


 



익현이도 누나를 따라서 표정을 지었네요..


 


 



1년전쯤인것 같은데....


 


 


 



둘째 소이도 익현이랑 다정하게..


 


 



비록 지금은 뉴질랜드에 있는 할아버지댁에 가있지만


잘 적응하고 있다는 말에


마음의 위로를 삼아봅니다..


 


바쁜 엄마 밑에 있는것 보다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헤어지면서 1년뒤에 엄마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있을테니


공부 열심히 하고 잘 지내다 오라고 했는데...


어린 나이지만 엄마보다 더 잘해내고 있는 딸들이 대견합니다.


 


요즘은 부쩍 아이들이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