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4일(월)
제목이 너무 야한가요????
1월1일 새해 첫날 태어난 강아지 5마리...
날씨도 추운데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리
강쥐들의 숙소를 방문해 보았습니다.
근데.....
너무 신기하죠????
서로의 체온을 공유라도 하듯
한치의 틈도 없이 모두 꼬옥 붙어서 잠이 들어있네요..
순간 소름이 끼칠정도로 강쥐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어쩜 이리도 똑똑할까???
어미개가 최선을 다해서 보살피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실토실 살도 많이 올랐구요...
처음 태어날때처럼 5남매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습니다.
조금 지나면 여자강아지와 남자강아지가 몇마리인지
알수있겠지요...저도 무지 궁금하답니다.
아무리 추운날씨라도 이렇게 서로의 체온을 나누어준다면
영하의 온도는 남의 일처럼 느껴지겠지요...
이제 따뜻한 봄이 오면 저희 봉농원이
이 녀석들의 무대가 될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면서 잠든 강아지들의 모습을 보면서
추운날씨이지만 마음이 참 따뜻해져옵니다...
이렇게 잠든모습속에서 우리의 아이들 모습도 떠오르구요....
댓글 (4)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가장 좋은 태교는 엄마의 편안한마음인것 같습니다.
저희 딸기는 11월중순경쯤 수확을 하지만
수확량이 많지가 않아 인터넷 판매는
12월부터 가능할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는 이곳은 다른 지역보다 조금 추운편이라
저희 농장에서 딸기를 수확할때쯤이면
주변에서 딸기를 판매를 하는곳이 많을것 같습니다.
혹시 저희 봉농원딸기가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12월부터 인터넷으로 판매를 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딸기잼을 맛나게 먹는 방법...
저희 농원은 거의 인터넷검색을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모두들 멀리서 많이들 오신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거창에 사시는것도 복이지요...ㅎㅎ
수요일날 뵙겠습니다.
다음주 월요일 28일이구요. 오전 11시에 할께요.
어른셋에 애기셋이 될거같아요.
그날 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