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면서
정신없이 보낸 시간들이라
제대로 인사도 못올렸네요..
저희 봉농원 식구들은 해마다
12월 31일과 1월1일 (1박2일)동안 어머님을 모시고
시댁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새해 아침을 맞이합니다.
각각 다른곳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오랜만에 모이다보니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밤새기가 일쑤입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이하는 첫날은 늘 비몽사몽입니다..
여러분들도 새해 잘 맞이하셨죠..
저희도 잘 맞이하고
이렇게 홈페이지도 새롭게 단장을 하였습니다.
아직 조금은 낯설겠지만 익숙해지면
여러분도 저도 더 행복한 홈페이지로
엮어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새롭게 마련한 홈페이지에서
올 한해에도 멋지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보렵니다..
우리 같이 노력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빌어드립니다.
댓글 (13)
저놈들 간이 콩알만해졌을것 같은디...
봉털님 화나면 무~~~서~~~버
그다음부터는 강쥐들이 얼마나 얌전하던지...
사람이나 동물이나 가끔은
이런 자극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밑반찬 할 시간은 없고
남인언니가 가까이 살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언니에게 맛난 딸기를 주고
언니는 나에게 이렇게 맛난 반찬을 주고...
눈으로 맛보고 갑니다...
넘 맛있다...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는데...이렇게 많을걸 어떻게 관리하지^^
담에 오면 오리 훈제구이 구워줄께...
정말 맛난단다....
기쁩니다.
노력의 결과가 아주 흡족하게 나타납니다.
화환이 많이 들어온것이 보기좋습니다.
우야든동 딸기쨈 대한민국 전국을 다 누비고 다닐수
있도록 재벌되시길 바랍니다.
아참!1!!!두사람 캐릭터 너무멋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저희들이 초청장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일이 생기면
그때는 무리를 해서라도 오시라고 떼를 쓰겠습니다.
준공식날은 저희에게 축복이었습니다.
전날까지 춥던 날씨도 따뜻했고..
오신분들도 예상보다 많았고,
화환과 화분도 풍성했고
음식도 맛나다고 모두들 칭찬을 하시고
일을 거들어 오셨던 지인들도 모두가 한마음이었습니다.
정말 마음이 참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런 기운이라면 딸기잼도 대박이겠지요..
이 기운 이대로 쭈욱 이어가겠습니다...
재벌(?)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물질적인 재벌보다
마음의 재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부부가 그렇게 열심히 하시니 젊은 농업인들의 모델이 될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발전을 기원 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메세지로 알고
더욱 노력해서 농업인의 귀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체험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체험 예약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원사정으로 16일 체험이 어렵게 되었네요
다음기회에 가도록하겠습니다 ^ ^
예약취소 되었습니다
다음에 꼭 오세요
따뜻한 봄날 봉농원으로 나들이 한번 오세요..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앞만보고 달려온 신랑에게 많은 힘이 되어줄 상인것 같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