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토)
서울에서 반가운 손님들이 오셨다.
우리 봉농원 딸기를 인터넷을 통해 사드시고
그 맛이 너무 좋아 가족들과 함께
장장4~5시간을 차를 타고 우리 농장에 오셨다.
많은 체험들을 하시고 시장하실것 같아서
간단히 저녁준비를 하였다.
이 분들과 친분이 있으신 허브향님께서
돼지고기를 사오셔서 맛나게 먹었다

블러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시는 진우맘님(왼쪽)과
퓨어님..
아이들을 데리고 조근조근 설명하시는 모습이
정말 지혜로운 얼마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길 달려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우리 딸기를 맛나게 먹어주는 당신들이 계시기에
정말 힘이납니다.....
또 아이들 데리고 놀러오세요....감사합니다.
댓글 (9)
야콘이 엄청 잘 자랐구먼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은 큰 축복이 아닌가 싶어
더위 타지 말고 건강하이소
샬롬~~^^
몸은 좀 나아지셨는지???
안부 전화 한번 드리지 못했네요..
야콘을 알아보시는거 보니
농부보다 더 낫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담배잎과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리...
농담삼아 담배농사 지은 놓은거 아니냐고 했지요..
담배잎은 보아도 솔직히 야콘잎은 처음 보았습니다.
캐놓은 야콘만 보다보니..ㅎㅎ
이 친구도 야콘을 무농약으로 짓다가
이제 유기농으로 전환단계에 있답니다.
야콘즙도 만들고 야콘국수도 만들고..ㅎㅎ
언제나 챙겨주시는 언니!!
언니도 더운 날씨 슬기롭게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예준이!!! 예지 데리고 올해는 딸기밭에 한번 나들이 오세요...
반갑습니다. 농식품부 경영조직과 박영근입니다.
지난 봄에 건듯 다녀왔는데 그동안 또 많은 이야기꺼리가 쌓여 있네요
가공공장 잘 운영해 주시고요,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챙기시면서 하십시요.
그래서 요즘은 쉬엄쉬엄 체력보강하면서 할려고 합니다.
근데 우리 진주님은 누구실까요???
많이 궁금하네요.....그리고 감사합니다.
사진과 함께 꼼꼼하게 적어주신 후기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담에도 아이들 데리고 체험오세요....
감사합니다.
아직 억대 농업인이기 보다는
그렇게 되고자 열심히 노력중인 농업인입니다..ㅎㅎ
솔직히 타이틀이 많이 부담스럽더군요..
유권님은 무얼 하시는분이신지요???
저희 농원에 오시게 되면 먼저 연락을 주시고 오시면
헛걸음을 안하실것 같습니다.
워낙 주인장이 바쁘신 분이시라....늘 스케줄이 있네요..
그것도 복이겠지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딸기 시작 한지는 매년 안돼는 초보입니다.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