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일(화)


 


일한뒤에 먹는 새참은 그야말로 꿀맛!!!


그동안 너무 더워서 일하기가 정말 힘이들었다.


그래서 오늘은 영양보충을 위하는 뜻에서


통닭과 막걸리를 새참으로 내어놓았다.


 


정말 요즘같이 더운날 비닐하우스안에서 일을 한다는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모두들 맛있게 잘 드시네요...


 



요즘 시골에는 일할 사람들이 없다...


사진속에 왼쪽부터 친정엄마, 옆집할머니,시어머님,월풍아지매...


 


농장에 일꾼들이 없어서


안타까운 마음에 모두들 우리 농장일을 도와주고 계신다..


 


앞으로 몇년지나지 않아 일손을 구하지 못해서


농장을 못하시는 분들도 많이 생길것 같은 예감에


걱정이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