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월 10일
이제 완연한 가을 날씨입니다.
그래도 여전히 딸기하우스 안은 바쁩니다.
심어놓은 딸기모종 노엽제거하고
깨끗하게 새순으로 옷을 갈아입고,
하우스 바닥도 깨끗하게 쓸고 하우스안의 환경도 깨끗하게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제 빨간 딸기가 주렁주렁 열릴때 까지 열심히 노엽제거하고
병해충 방제하는 일을 하면서 맛있는 딸기를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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