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0일


 


멀리 경북 문경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작목반 회장님들께서


한아름의 선물들을 안고


우리 봉농원에 견학을 오셨다.


 



딸기체험장 안에 걸려있는 플랜카드를 보시면서


농장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셨다.


 


 



무엇보다 고설재배시설에 많은 관심을 보이셨다.


 


 



하우스를 둘러보고도 많은 얘기들을 주고받았다.


하우스를 짓는것과 수막을 트는 방법 등등


같은 농업의 길을 걷고 있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참 많았습니다..


 


집으로 도착을 하셔서


바쁜 시간에 찾아가서 미안하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저희 역쉬 이럴때가 기분이  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