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3일(화)
요즘 딸기밭은 늘 분주합니다.
우리 봉농원의 세맴버는 역활분담이 되어있습니다.
울 어머님은 아침부터 딸기농원 인부들과 열심히 일을 하시면서
두루두루 저희들을 챙겨주시고
저희 봉털님은 일꾼들의 하루일정을 배치하고
진두지휘하면서 딸기농법에 관한 모든일을 전담하고
저 봉여인은 딸기택배포장일과 회원관리 체험장 손님맞이
일꾼들 식사준비, 홈페이지 관리 등등..
모두모두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여기서 한명이라도 빠지면 봉농원배가 기우뚱 한답니다.
요즘은 정말 딸기밭 사진 찍을 틈도 없네요..
오전에 딸기작업을 마친 일꾼들은
오후에 계속 딸기꽃잎제거 작업과
딸기밭 손질을 하면서
여러분에게 맛있고 싱싱한 딸기를 선사하기 위해서
봉농원은 늘 풀가동 되고 있습니다....
댓글 (1)
그날부터 딸기따기 체험은 가능할것 같지만
다른 체험은 조금 곤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농장물이 얼어서 다른 준비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혹시 그때쯤 날씨가 풀렸으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지금으로써는 다른 체험은 약속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딸기따기만 해도 괜챦다면 예약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