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3일(목)


 


 


어제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작업하는 하우스에 차광막을 씌워서 조금 서늘하게 하여 주었습니다.


 



 



 



 


 


오늘은


다시 하우스를 뜯고 지을곳에 비닐을 벗겨냈습니다.


내일부터는 하우스 분해작업에 들어갈것 같습니다.


 


고설재배 시설로 바꾸기 위해서 입니다...


 



 



봉털님 많이 힘이드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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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부터는 철재를 다시 따 뽑아낼것입니다...


매일매일 해야할일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날씨가 더워서 큰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