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8일(월)
딸기모종 받을 준비를 위해 두둑을 만들었다.
더운 날씨에 하우스 안에서 이렇게 두둑을 짓고 있는 봉털님...
고랑이 참 길죠...
이렇게 만들어놓은 두둑을
오후에는 두둑위를 깨끗이 다듬어
딸기모종 받기 좋을 정도로 손질을 하였다.
댓글 (1)
조심해서 오시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