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3일(금)
하우스를 뜯기 시작해서
오늘 비닐을 씌우기 까지
거의 한달 반이 걸렸나보다...
뜨거운 날씨에도 일꾼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비닐을 걷어내고
철재를 뽑아내고
다시 철재를 꽂고
다시 새 비닐을 씌우고......
한동의 비닐하우스가 만들어지기 까지
작은 고리들을 이어야 할부분도 많고
손이 가는 부분도 많다...
댓글 (1)
탁월한 선택입니다...
조심해서 오시구요..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