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28일
외형으로는 하우스를 다시 짓는 작업을 하였고
이제는 하우스안의 작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우스안의 흙들을 고르기 위해서
로타리를 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다르게 자라는 풀들은 농사와는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죠..
잡초도 제거하고 흙도 고르게 펴는 작업입니다..
오늘도 하우의 안의 온도와 트랙터의 열기가 전해져
무지하게 더운 하루였습니다..
그래도 이틀동안 6동의 비닐하우스 안을 이렇게 정리하였습니다.
댓글 (2)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글과 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니
우리 아이들도 정말 맛나게 잘 먹네요.
시간 나실때 봉농원에 한번 나들이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