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9일(월)


 


두어달 동안 기존하우스를 뜯고


다시 새로 하우스를 짓고


이렇게 고설재배 시설을 하기 위해서


무더운 하우스 안에서 내부시설도 하고...


 


숨가쁘게 흘러왔다.


 



드디어 오늘 서서따는 딸기 시설은 거의 완성이 된것 같다..


 


 


 



 


 



이제 이렇게 깔아놓은 곳에 네델란드에서 수입해온


상토를 깔아주어야 한다...


9월초에 딸기모종을 이곳에 옮겨 심어야 하니 빨리 상토를


올리는 작업을 해야한다...


 


 


 



작년에 서서따는 딸기시설을 한 이곳에는 가운데 부분에 레일을 까는 작업을 하였다.


 


 



이렇게 하면 딸기를 운반하기도 수월하고 작업하기도 수월하다.


모든 하우스에 이렇게 레일을 깔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