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0일(금)


 


 


오늘부터 딸기꽃솎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아마 이 작업은 이제 수확이 끝나는 내년 5월까지


매일 해야하는 작업입니다...



오전에는 딸기를 수확해서 공동선별장으로 보내고


오후에는 이렇게 많이 달려있는 꽃들을 따주는 작업을 합니다.


 



많이도 달려있죠...


이걸 선별해서 따주지 않으면


나머지 딸기들도 잘 자라주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나머지 꽃들을 제거해주어야


 


 



남아있는 딸기들이 크고 튼튼하게 잘 자랄수가 있습니다.


딸기는 할일이 참 많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