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1일


 


요즘은 아침 일찍 딸기수확을 하고


오후에는 딸기꽃 솎기 작업과 함께


노잎제거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우리 봉농원에서는 서서따는 딸기시설 하우스가 11동


이렇게 엎드려서 따는 딸기시설 하우스가 4동이다.


 


 



일을 하시는 아주머니들께서 이곳에서 일하는게 더 허리가 아프시다고 하신다.


깔려놓은 노잎들을.....


 



이렇게 비닐포대기에 담아서 실어나른다..


 


 



며칠동안 노잎제거한것이 어느새 이렇게 수북히 쌓였다.


겨우 3동정도의 하우스를 했을뿐인데..


아직도 12동의 하우스 일거리가 남아있다.


 


하지만 이렇게 제거하고 나니


딸기하우스가 싱그러워보여서 속이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