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일
며칠전에 딸기모종을 심었는데
어느새 딸기모종 노잎깔리고 런너를 떼주어야 하네요..
돌아서면 일거리들이 금방금방 쌓여갑니다.
이렇게 늘어진 노잎들을 깨끗이 제거를 하고.
뿌리로 빨아올리는 영양분이 고스란히 딸기모종에게 갈수 있도록
농부들의 손은 바지런히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아마 이 딸기모종들은 튼실하게 뿌리를 내려서 싱싱한 딸기를 주렁주렁
우리에게 선물해 줄것입니다.
댓글 (1)
그때 우리 봉농원 막내를 많이 챙겨주셨는데.
기억에 많이 남는분 중에 한분이십니다.
친정식구들과 즐거운 체험이 될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할께요.
작년에 오셨을때와는 조금씩 업그레이드 되어가고 있습니다.
31일날 뵐께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