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4일
하루하루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봉농원
오늘은 드릴기를 가지고 신나게 상토에 구멍을 뚫었네요.

두사람이 한조가 되어 열심히 구멍을 뚫고 있습니다.

너무 진지하게 일을 하는것 같아서 불렀더니

이렇게 환하게 웃어주네요.
봉털님과 함께 일하는 사람은
이번 봄에 거창으로 귀농을 하여서
딸기를 고설재배시설로 3동을 만들어놓았다.
열심히 우리 봉농원에서 농사를 배우면서 자신의 농장일도 하고 있다.
소신을 가지고 귀농을 하였기에 반드시 성공할수 있으리라 믿는다.
요즘은 집에가면 잠이 그렇게 잘온다고 한다.
농사생활은 밥이 보약이고, 잠이 보약이다....
이 두가지를 잘 챙기지 않으면
쉽게 지친다..

이렇게 드릴기로 하나하나 구멍을 뚫는다.

상토에 홈을 파고 나면 다음에 딸기모종은 그냥 꽂아서 정리만 해주면 된다.

인간 전봇대...ㅎㅎㅎ
어때요 어울리지요...
댓글 (1)
배터지게 딸기 먹어보세요...
7일은 조용하네요..
하우스 한동 다따드세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