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6일


 


이른 아침 딸기를 수확하여 포장을 하고


마산 대우백화점으로 딸기를 싣고 갔습니다.



백화점에서 직접 농장으로 가질러 오기도 하고


저희 봉농원에서 가져가기도 합니다.


 


농장일을 하다가 내려가서 옷차림이 백화점에 어울리지가 않지만


백화점에 들어가도 전혀 꿀리지 않는 포스가 느껴지는 봉농원주인장.


 


 


 



저희 봉농원 딸기를 판매하여 주시는 고마운 분이시죠..


 


 



그동안 딸기구매 전화도 많이 오셨는데


폭설과 강추위로 인터넷 판매가 불가능하였습니다.


 


그동안 기다리셨던분들


오늘부터 구매 가능합니다..


 


저희들은 여전히 딸기수확,포장,딸기꽃솎기 작업을 늘 반복하고 있습니다.